
건너편 산이 흐릿하게 보이지만 멋졌다.

맞은편 아파트 주차장

전봇대며 전깃줄이며 할 것 없이 전부 눈에 덮였다.

나무도 하얗게.. 그야말로 눈 꽃

강 건너 김해도 하얗게..

길가에 놔두고 간 차들이 줄줄이

저 멀리 보이는 것은 금정산.. 안보고 손만 뻗어찍었더니 벽도 찬조출연;;

오렌지색의 저것은 바로 플라스틱 썰매^^; 눈이 많이오니 저런것이 등장

엄청난 눈에 신난 소녀

반대쪽으로 바라본 금정산

눈사람을 만들기위해 눈을 굴리는 중

눈에 파묻혔다고 하는게 맞는 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