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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7 붓으로 그린 듯 자연스러운 별 일러스트
- 2011/09/27 커피잔 일러스트
- 2011/07/29 여름 휴가 계획 - 통영·소매물도 하루 여행
- 2011/07/19 포실포실 감자샐러드 (1)
- 2005/01/27 테터툴즈 스킨제작 가이드
붓으로 그린 듯 자연스러운 별 일러스트
커피잔 일러스트
여름 휴가 계획 - 통영·소매물도 하루 여행
여름 휴가로 통영을 다녀오려고 계획 중 입니다.
비록 긴 시간 머물면서 여유롭게 둘러보고 오는 일정은 아니지만 그동안 오매불망 통영여행을 바라왔던 지라 제법 설레고 있습니다.
통영을 다녀오기로 결정을 하고 통영에 대해서 이런저런 여러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촉박한 하루라는 시간동안 꼭 가봐야 할 곳만 가는 방향으로 압축을 하느라
통영시에서 추천하는 코스나 일반적인 통영여행추천지가 많이 빠진 아주 단촐한 루트가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통영시 구석구석을 다 둘러보고 올 예정이었는데 (통영시 자체는 둘러보는데 오래 걸릴만큼 크지 않으니)
통영 여행 정보를 검색하다가 소매물도에 관한 내용을 보자마자
'아! 소매물도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고
소매물도를 가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다보니 통영은 완전히 간단하게 압축해서 둘러보기로 되었습니다.
소매물도를 가는 것은 간단하지가 않은 것이
우선 소매물도로 들어가는 여객선 시간을 맞추어야 하는데
이 시간을 단순히 통영에 도착할 수 있는 시간이나 통영에서 부산으로 돌아오는 버스 시간에 맞추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소매물도 안에서의 등대섬으로 가는 바닷길이 열리는 물때와도 맞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물때를 맞추어 들어가야 소매물도를 구석구석 다 누리고 올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이상적인 루트는 통영에 일찍 도착해서 소매물도를 먼저 보고 나와서 통영을 둘러보고 부산으로 돌아오는 순서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계획한 휴가기간에는 소매물도의 물길이 오후 1시 10분에서 5시 6분 사이에 열린다고 하니
물때에 맞추려면 어쩔 수 없이 통영 시내를 먼저 둘러보고 소매물도를 다녀오는 순서로 해야합니다.
우리의 자세한 통영·소매물도 하루 여행 루트는 이렇습니다. (부산에서 출발합니다.)
부산 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영행 직행버스를 탑니다.
버스 시간은 6:10 / 06:40 / 07:10 / 07:30 / 07:50 / 08:10 / 08:30 이런식으로 있는데 첫차를 타고 갑니다.
(시간이 촉박하니 최대한 일찍 도착해야 합니다.)
소요시간은 터미널 홈페이지에 따르면 1시간 40분(거가대교 통행량이 많아 더 걸릴 수 있습니다.)이고 요금은 9800원입니다.
기타 자세한 버스 운행 정보 http://www.busantr.com
통영종합버스터미널에 내려 통영여객선터미널로 가서 소매물도 여객선 표를 구입합니다.
버스터미널 앞에서 101번 버스를 타고 서호시장 정류소에서 내립니다.
소매물도 여객선 표를 먼저 사는 이유는 예약없이 당일 선착순으로만 판매를 한다고 하니
혹시나 뒤늦게 가서 표가 없어서 소매물도를 가보지도 못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입니다.
(예전에 거제도를 갔다가 선착순 유람선 표가 동이 나서 외도를 못갔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ㅠ_ㅠ)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나와 미륵산 케이블카(네이버지도 명칭 -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타러 갑니다.
여객선 터미널 앞 서호시장 정류소에서 141번 버스를 타고 케이블카 하부 역사 정류소에서 내립니다.
케이블카 요금은 대인 왕복 9000원이고 휴가기간에는 하계휴가운영시간에 따라 운영합니다.
케이블카 역시 당일 선착순 매표만 합니다.
※ 케이블카 운행시간
- 7월30일~8월2일 : 08:00~18:00
- 8월 3일~8월 7일 : 08:30~18:00
- 8월13일~8월15일 : 08:30~18:00
- 7월28일~7월29일 : 09:00~18:00
- 8월 8일~8월12일 : 09:00~18:00
기타 자세한 케이블카 운행시간 및 요금 정보 : http://www.ttdc.kr
미륵산 케이블카에서 동피랑 마을로 갑니다.
SLS조선소 정류소에서 113번(121번) 버스를 타고 남망산 공원 입구 정류소에서 내립니다.
(100번, 101번, 102번, 103번, 104번, 105번, 139번, 143번 버스를 타면 중앙시장 정류소에서 내리면 됩니다. )
동피랑 마을과 남망산 공원을 간단하게 둘러봅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동피랑 마을만 봅니다.)
동피랑 마을에서 걸어서 중앙시장으로 갑니다.
중앙시장에서 점심으로 활어회를 먹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중앙시장에서 다시 걸어서 통영여객선터미널로 갑니다.
약 700m 정도 10분정도 걸립니다.
소매물도로 가는 여객선을 타고 소매물도로 갑니다.
통영 <-> 소매물도는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되고
통영 -> 소매물도 운임이 14300원, 소매물도 -> 통영 운임이 13000원으로 평소에는 왕복 27300원입니다.
그렇지만 하계특별수송기간에는 10% 할증 운임이 적용되어서 왕복 30030원이 됩니다. (ㅠ_ㅠ)
소매물도에서 다시 통영여객선터미널로 돌아옵니다.
기타 자세한 여객선 정보 http://nmmd.co.kr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통영종합터미널로 가서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돌아옵니다.
통영에서는 케이블카, 동피랑마을과 남망산 공원 정도만 둘러보는 것이 전부인데 이걸 통영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하루만에 소매물도까지 보고 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번에 제대로 여유를 갖고 여행을 가자고 스스로 다독이고 있습니다.
여행계획을 다 짜고 난 지금, 걱정 되는 것은 30도가 넘는 기온으로 태워 죽일 듯한 더위와
중간중간 소모되는 시간들이 길어져 일정이 다 뒤틀려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것 두 가지 입니다.
소매물도는 거의 등산 수준이라는데 오늘같은 뙤약볕 아래에서 잘 다녀올 수 있을지 정말 걱정됩니다.
포실포실 감자샐러드
며칠전부터 감자샐러드가 먹고 싶어서 만들었다.
몇 번 해봐서 뭐 어려울 것은 없지만
칼질이 느려서 (특히나 오늘은 더 잘게 썰겠다고..) 시간은 제법 걸렸다.
그렇지만 비교적 만족스러운 비주얼과 맛이어서 흐뭇~ ^_^
저녁에 맛있게 먹으면 되겠다.
감자를 씻어 깨끗이 껍질을 깎아서 준비
푹 삶은 감자는 뜨거울 때 완전히 으깬다. 그래야 잘 으깨진다.
당근 잘게 썰어 준비
오이 속은 파내고 잘게 썰어 소금에 절여둔 뒤 물기를 꼭 짜내고 준비
크래미 잘게 썰어 준비
김밥용 햄 잘게 썰어 준비
계란은 삶아서 흰자와 노른자를 나누어 흰자만 잘게 썰어 준비
맛을 조절할 설탕과 마요네즈 준비
으깬 감자에 위의 모든 재료를 열심히 섞어 그릇에 평평하게 눌러 담고 따로 빼둔 계란 노른자를 갈아서 뿌리면 완성!
괜히 깃발...
테터툴즈 스킨제작 가이드
TatterTools 스킨제작 가이드
TatterTools의 스킨은 HTML 문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사용자 작성이 간편하다. 그러나 TatterTools의 스킨 구조에 대한 정리된 가이드가 없어 처음 스킨을 만드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기본 스킨의 구조를 분석하여 스킨을 제작하게 된다. 스킨을 처음 만드는 사용자의 경우 정리된 가이드가 있으면 스킨을 분석하는 과정을 오래 거치지 않고 쉽게 스킨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가이드를 작성한다. 아래의 가이드는 TatterTools 0.93을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추가내용 : Tatter Tools 0.94 RC에 따른 내용 추가 (2004.12.21)
0. 목차
1. 파일구조
2. 경로설정
3. 치환자 / 구문자
4. 스킨구조
5. 스킨 작성과 치환자 / 구문자 사용
6. 기타 치환자들
7. 스킨 작성시 유용한 링크
1. 파일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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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로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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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치환자/ 구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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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킨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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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킨 작성과 치환자 / 구문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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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타 치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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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킨 작성시 유용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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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최종적으로 04년 12월 22일 03:40에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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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신정규 ( http://inureyes.bluemime.com )
이걸로 스킨 한번 손봐보자!!


